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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 산다 보는데 꽃카트 부러웠다

실버수달 2022. 5. 15.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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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 산다 보는데 어디인지 꽃과 화분을 고를때 카트를 끌고 다니며 대량 쇼핑을 하네 ㅋㅋ

넘 부러워서 한참을 바라보았다. 수선화 튤립도 넘 이쁘고

카트 아래에는 앉은뱅이 꽃들도 가득하고

바닥 공간에도 명이나물 묘종이던가? 그것두 한가득 싣고..끌고 가는데 세상 부러울게 없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기 어딘지 넘 궁금함 ㅋㅋ

그리고 나무묘종과 삽같은 도구들을 파는 또 큰 섹션에도 카트를 끌고 갔는데

여기에 샤인머스켓 묘종이 있었음!! 자잘한 가지도 없는 샤인머스켓 줄기에 여기에 잎도 달리고 포도도 달릴 수 있을지???

일반 사람들이 키운다면 열매맺기 힘들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했다..비료묘 퇴비며 얼마나 줘야 할것이야..

그리고 생화 꽃다발을 살 수 있는 곳도 있었는데 넘 부러웠음.. 여러종류의 꽃들이 한가득했다

꽃을 다 골라놓으면 카운터에서 꽃정리도 같이 해줌

나두 조만간 꽃사러 어디든 떠나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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