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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경정공원 가는 토끼굴 지하통로

미사경정공원을 지하통로로 갈 수 있는 토끼굴같은 곳을 오늘에야 발견했어요 파라곤과 호반써밋 아파트 와 종합운동장 사이의 길을 쭉 걸어가다보면 지하로 내려가는 통로가 나오요 투명지붕이 지하도록 토끼굴이고, 왼쪽상단에 호반써밋이 보이죠 호반써밋쪽에서 바라보면 이렇게 입구가 보여요 멀리 사람이 가는쪽. 큰 도로를 건너다가 이렇게 지하도로를 이용하니 편하더라구요 노약자는 엘리베이터도 이용할 수 있어요 자전거 길도 있어서 미끄러지듯이 자전거 갖고 내려갈 수 도 있는데 경사가 심해서 아이들이 자전거 갖고 갈때는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는게 나을꺼 같아요 내려가다 슝 미끄러지면 큰 사고가 날 수 있을듯 내려와서 통로밖으로 나가면 이렇게 미사경정공원 이 나와요 정식명칭은 미사강변도니 경정공원 입체연결통로 였네요 이 통로출구..

검단산 등산하다 눈때문에 도로내려옴

날씨가 도로 쌀쌀했지만 검단산 등산하려고 아침부터 서둘렀다 오랜만에 온 검단산 검단산 정상까지 올라가려고 열심히 걸음 근데 바닥이 너무 축축하게 젖어있다..신발 많이 드러워지겠네 근데 올라가다보니 이렇게 눈하나 없던 길에서 눈이 점점 보이더니 급기야 10센티 넘게 쌓인 눈들 발견..녹지도 않고 치워지지도 않았다 산 아래는 봄인데 산 중반부터는 도로 겨울이네..신기해라 날이 계속추워서 이 눈들은 오래갈거 같다 ..당분간은 등산하지 않기~~~!

통닭 사가지고 오는데 설산이 예뻐서

길에는 쌓인눈이 없는데 산에는 눈이 쌓여있어서 장관을 이루고 있음 멋있다..무슨 산이지?? 설산의 장엄한 풍경 ..스위스인줄 옛날착한통닭 강일동쪽에 있는 한살림옆의 옛날통닭집인데 오늘 사갖고 와서 집에서 먹어보니 매콤하니 넘 맛있네 한마리에 7천원, 살은 별로없고 작은 품종이지만 감칠맛과 기름맛이 맛있어서 종종 생각날거 같다 다음에 또 사러갈지도 모름.

미사맛집, 손칼국수 맛집 김치도 정말맛있어요!!

미사고봉손칼국수집에서 비조리로 포장해와서 끓여먹음 칼국수면이 손을 직접 빚었다는것을 말해주지요~ 밀가루 맛을 좋아해서 두텁고 구불구불한 손칼국수가 정말 맛있었어요~~ 그런게 여기서 같이 포장해준 김치와 파김치가 정말 맛있음 ㅜ.ㅜ 파김치는 많이 숙성된 발효맛이 강한 김치였는데 밥도둑이였고 김치도 이런 맵고 맛있는 김치 오랜만에 먹은거 같아요 매콤한 김치가 정말 입맛을 돋구었어요!! 칼국수 면과 국물 따로 끓여먹으면 더 맛있다 했는데 귀찮아서 육수 끓자마자 바로 면 넣어버림 위치는 미사 푸르지오씨티 건물의 대로변이 아닌 반대쪽인 안쪽도로변에 좁은 길에 위치해 있어서 찾기 좀 어려웠어요 가게 안의 내부가 정결해보이고 오픈키친이여서 믿음이 더 갔음 칼국수 비조리로 포장해왔을때 1인분에 8500원이였어요 여기 ..

와우!올리브치아바타 맛집, 미사빵긋!!

오늘 여기 빵 처음 먹어봤는데 정말 맛있네요 아들을 위해서는 에그타르트 사줬는데 정말 좋아해요 나중엔 아들도 저랑같이 올리브치아바타 먹었는데 애들도 좋아할만한 올리브치아바타 치즈와 올리브가 적당히 섞여 있어서 짭조름하지 고소하고 부드럽고 넘 맛있었어요 미사 빵선생집보다 치아바타는 여기가 더 맛있는듯 매장에 11시쯤갔는데 빵양이 많지 않아서 그런지 올리브 치아바타는 매당안 3명 손님한테 다팔림 지금 한창 준비하고 있는건 소금빵인지 크로와상인지..궁금하지만 아직 안나와서리..못사왔는데 아쉽네요 ㅜ.ㅜ 매장안의 이 케이크도 인기있는거 같고, 생일케이크같은 건 미리 주문해야 한다고 하네요 근데 빵긋 위치를 찾기가 어려워요 ..ㅜ.ㅜ 저도 한참 헤메다 겨우 찾음. 간판이 너무 눈에 안띄게 해 놓아서.. 잘 안보여..

미사 윤슬중학교 외관 풍경

윤슬중학교도 과밀학교이지만..나는 과밀에는 거부감이 없는지라.. 아이들이 너무 적으면 내 성향에 맞는 친구사귀기가 힘들다..많아야 풀도 많아지고 맘에 맞는 아이들도 많아지고..내신산정에도 부담없고.. 아직은 나뭇잎이 자라기 전이라 약간 황량하다..가끔 아이들 지나가는거 보면 순둥순둥한듯 아무래도 신축 중학교라 깨끗하다..멀리 체육관도 보인다..오래된 학군지의 학교들은 석면들이 많아서 깨름직하다

미사 빵선생의 치아바타 ,소금빵

치아바타 먹고싶다 하면 미사 빵선생에 온다. 오전중에 가야하는데 오늘은 넘늦게왔네.. 바게뜨도 맛있고 스콘도 괜찮음..신랑은 바게트가 먹고싶다했는데 또 빵을 너무 많이 사면 오래두고 먹어야되고 그럼 맛없어지니깐.. 소금빵도 맛있다~~미사빵선생 가게에서 가장 인기있는빵이 아마도 소금빵일듯!요새 빵집,카페에선 소금빵을 많이 파는데 유행이란다..어디서 처음 만들었냐 물어보니 일본에서 넘어왔다한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고 짭조름한 소금빵..어르신들도 좋아한다 치아바타 소금빵 순식간에 다 먹고 넘은 빵 ㅋ 치아바타는 오늘 좀 질기네 오후늦게 사서 그런가 요새 치아바타에 빠져 동생동네빵집의 그 치아바타도 생각난다 ㅜ.ㅜ

봄오기 전에 올림픽공원 산책..아직은 푸른끼가 안보여

그래도 오래된 나무들의 수형이 예뻐서 겨울 산책도 좋다 버드나무에 새순이 돋기 시작하면 엄청 설레는 산책길이 된다..게다가 벚꽃까지 피면 여기가 파라다이스!! 올림픽공원 몽촌토성 능선따라 산책하는게 정말 좋음...아들 임신했을때도 마냥 걸어다녔는데..올때마다 넘 좋다 키높은 나무들이 이 올림픽공원의 역사를 말해준다..벌써 올림픽공원도 30년이 넘어가니... 올림픽공원안에는 박물관 전시관도 많은데 몽촌역사관, 한성백제박물관, 발굴지등 아이들 데리고 역사체험하기도 좋다 멀리 보이는 롯데타워 올림픽공원 가장자리에는 이렇게 작은 야산도 있어서 등산하는 기분도 난다 주말에 갔더니 벌써 숲체험 하는 아이들로 가득하다. 잔디바닥에 머가 있는지 줏으러 다니고 선생님 설명듣고 ...언제가도 아름다운 자연이 반기는 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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